FR 프로그램 · Programme Friendly Rivalry
함께하며 나란히 서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회를 만듭니다
브랜드와 브랜드,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를 1:1로 매칭합니다. 경쟁 상대가 아니라 나란히 서서, 현지가 우리를 보고 우리가 그들을 볼 이유를 만듭니다.
Friendly Rivalry — side by side, not against
해결 과제 The problem
해외에서 한국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는 많습니다. 대부분 같은 벽에 부딪힙니다. 현지의 유저들이 그 자리에 갈 이유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준비된 전시도, 낯선 나라의 낯선 브랜드가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FR은 그 이유를 만듭니다. 프랑스 브랜드가 나란히 서 있으면, 현지 소비자에게도 현지 매체에게도 그 자리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게 됩니다.
어떻게 매칭하는가 How pairing works
- 카테고리 매칭 같은 영역에서 서로 비교될 만한 두 브랜드를 찾습니다. 격이 맞아야 이야기가 됩니다.
- 상호 동의 양쪽 모두가 원하는 상대를 선의의 경쟁 상대로 함께 자리하도록 기획합니다.
- 공동 콘텐츠 두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콘텐츠. 나란히 서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파리 현장 6일 동안 같은 동선 위에 함께 섭니다.
- 이후의 관계 행사가 끝나도 매칭은 남습니다. 유통, 협업, 다음 도시로 이어집니다.
양쪽 모두에게 For both sides
한국 브랜드에게 Korea
현지의 신뢰를 확보합니다. 낯선 브랜드가 아니라, 아는 브랜드 옆의 새로운 K 브랜드가 됩니다.
프랑스 브랜드에게 France
140주년이라는 명분과, 아시아 시장으로 향하는 통로를 얻습니다. 서로 나누고 받는 구조입니다.
어떤 브랜드 Who fits
규모보다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 만드는 방식이 분명하거나, 지역이나 재료에 뿌리가 있거나, 오래 지켜온 서사가 있는 브랜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의지가 있는 브랜드. 프랑스는 그런 브랜드를 알아보는, 유럽 진출의 시작이 되는 시장입니다.
FR 페어링은 BiiG K 리그의 Champion 이상 티어를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Rookie 리그 브랜드의 경우 예외로 FR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