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소개 · Présentation du projet
140년의 신뢰를,
파리에서 K-컬처와 라이프스타일로 새롭게 이어나갑니다
프로젝트 통신사 K는 2026년 11월, 파리에서 6일간 열리는 K-컬처 & K-라이프스타일 민간 외교 플랫폼입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10년을 준비합니다.
A Journey of Trust, Culture and Lifestyle
왜 지금인가 Why now · Pourquoi maintenant
통신(通信)은 신뢰를 바탕으로 통함을 만들어 냅니다.
Tongsin — to let trust pass through.
과거 바다를 건너 문화로 마음을 잇던 조선통신사, 그들이 시작한 소프트파워 외교가 오늘날 프로젝트 통신사 K로 다시 태어납니다. 프로젝트 통신사 K는 K-컬처와 K-라이프스타일을 매개로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신뢰를 기반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과 프랑스가 맺어온 140년의 우정을 기념하는 2026년, 프로젝트 통신사 K는 두 나라가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교류의 내일을 준비합니다.
한눈에 At a glance · En bref
세 개의 축 Three pillars · Trois piliers
파리 이벤트 Paris
6일간의 글로벌 데뷔 무대. 한옥 공간, 미식, 브랜드 등 전시가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동선 위에 놓입니다.
BiiG K 브랜드 리그 (Brand · Inspire · Instruct · Ground) Brand League
Rookie → Champion → Anchor 3단계 티어로 나누어 K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해 세계 무대로의 진출을 돕습니다. 파리를 시작으로 세계 무대로의 진출은 일회성 참가가 아니라 지속적 성장 트랙이 됩니다.
FR 프로그램 Friendly Rivalry
양국의 브랜드와 브랜드, 아티스트, 창작자들의 매칭을 통해, 경쟁이 아니라 나란히 함께 서서 서로를 끌어주어 동반 성장을 위한 교류와 관계를 설계합니다.
3년의 궤적 Roadmap · Feuille de route
- 2026 · 파리 (시작) 글로벌 데뷔 무대에서 플랫폼을 실증합니다.
- 확장 · 6개국 6개 도시 3년에 걸쳐 6개국 6개 도시로 넓히며, 도시마다 현지 문화 & 브랜드 등 영역에서 FR 페어링을 기획합니다.
- keeplays · 허브 플랫폼 온·오프라인 허브 플랫폼으로 상시화합니다. 행사가 끝나도 무대는 지속됩니다.